제주도의 머리 도두(道頭)
도두봉
제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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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계절
- 사계절
정상은 석양이 잘 보이기로 유명함. -
- 분화구
- 원추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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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탐방
- 혼자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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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이도
- 쉬움
해발 67m, 오름 높이 55m -
- 탐방시간
- 30분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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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실
- 있음
2개 (장안사 1개, 도두항 1개) -
- 공항에서 차로
- 약 30분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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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방제한
- 통제구역없음
- 공항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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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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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 이야기
도두봉은 제주시 북서부 도두동 해안에 있는 오름으로 높이 67m, 둘레 1,090m, 면적 8만 253㎡ 규모이다. 도두봉은 화산재가 굳어져 형성된 응회암과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기생화산으로 정상에 분화구가 없는 것이 특징인데 이를 원추형 화산체라고 한다. '도두(道頭)'라는 지명은 예전에 '도두(島頭)'라 했다는 데서 '섬의 머리'를 의미한다는 설과 '한길의 머리'를 의미한다는 설, '돋아난(솟은)' 것을 의미한다는 설 등이 있다. 그래서 도두봉은 섬머리 오름 또는 도들오름이라고도 불리운다.도두봉은 2009년 7월 제주시가 기존의 관광 명소 이외에 제주시 일대의 대표적인 장소 31곳을 선정해 발표한 '제주시 숨은 비경 31' 중 하나이다.
- 참고자료 : 한국지명유래집 전라 · 제주편 지명, "도두봉(道頭峯)"
- 참고자료 : 한국지명유래집 전라 · 제주편 지명, "도두봉(道頭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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