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아름다움을 담아내다
금오름(금악오름)
서쪽
-
- 추천계절
- 사계절
가을에는 억새가 피어나요 -
- 분화구
- 원형
비가 내리면 분화구에 습지가 생겨요 -
- 혼자탐방
- 혼자탐방
-
- 난이도
- 보통
오름 정상까지 시멘트 포장길이 이어져 있어요 -
- 탐방시간
- 약1시간
-
- 화장실
- 있음
1개 -
- 공항에서 차로
- 약 60분이내
-
- 탐방제한
- 통제구역없음
- 노을
-
- 정상뷰
-
오름 이야기
금오름은 해발 427.5m, 높이 178m, 둘레 2,861m, 면적 61만 3966㎡, 분화구 바깥둘레 1,200m로, 제주특별자치도 서부중산간 지역의 대표적인 오름이다.
고조선시대부터 쓰여 온 검·감·곰·금 등은 신(神)이라는 의미를 가진 곰과 뜻이 서로 통하기 때문에 금오름은 신을 의미하는 오름으로 예로부터 신성시되어 왔다. 한자로는 금을악(琴乙岳, 金乙岳)·흑악(黑岳)·금악(今岳, 琴岳) 등 다양하게 표기한다.
남북으로 2개의 봉우리가 동서의 낮은 안부로 이어지며 산정부에 깊이 52m의 원형 분화구와 금악담(今岳潭)이라는 산정화구호가 있는 신기(新期) 기생화산체이다. 화구는 남북으로 긴 타원형을 이루어 구상화산(호마테)으로 분류된다. 가운데가 움푹 팬 화구는 오름 전체 면적에 비해 높이가 낮고 바닥이 드러날 정도로 수량이 적다. 보는 방향에 따라 달리 보여 남쪽이나 북쪽에서 보면 원뿔형, 동쪽이나 서쪽에서 보면 사다리꼴로 보인다. 화구 안 사면에는 보리수나무, 윷노리나무 등이 드문드문 자라고 있고 오름 전체가 초지로 덮여 솔나물·개망초·엉겅퀴 등 초지식물이 자란다. 북사면을 제외한 각 사면에는 해송과 삼나무가 조림되어 있다.
오름의 남쪽 정상의 KBS중계소까지 시멘트 포장도로가 나 있어 편하게 오를 수 있다.
-참고자료: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고조선시대부터 쓰여 온 검·감·곰·금 등은 신(神)이라는 의미를 가진 곰과 뜻이 서로 통하기 때문에 금오름은 신을 의미하는 오름으로 예로부터 신성시되어 왔다. 한자로는 금을악(琴乙岳, 金乙岳)·흑악(黑岳)·금악(今岳, 琴岳) 등 다양하게 표기한다.
남북으로 2개의 봉우리가 동서의 낮은 안부로 이어지며 산정부에 깊이 52m의 원형 분화구와 금악담(今岳潭)이라는 산정화구호가 있는 신기(新期) 기생화산체이다. 화구는 남북으로 긴 타원형을 이루어 구상화산(호마테)으로 분류된다. 가운데가 움푹 팬 화구는 오름 전체 면적에 비해 높이가 낮고 바닥이 드러날 정도로 수량이 적다. 보는 방향에 따라 달리 보여 남쪽이나 북쪽에서 보면 원뿔형, 동쪽이나 서쪽에서 보면 사다리꼴로 보인다. 화구 안 사면에는 보리수나무, 윷노리나무 등이 드문드문 자라고 있고 오름 전체가 초지로 덮여 솔나물·개망초·엉겅퀴 등 초지식물이 자란다. 북사면을 제외한 각 사면에는 해송과 삼나무가 조림되어 있다.
오름의 남쪽 정상의 KBS중계소까지 시멘트 포장도로가 나 있어 편하게 오를 수 있다.
-참고자료: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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